고령에서 마늘 생산량이 많이 늘어
사상 처음으로 정부 수매가 시작됐습니다.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령 농협이 지난 1일부터
정부 비축 마늘 수매에 들어갔는데,
오는 19일까지 고령에서 생산된 마늘
860여 톤을 사들일 계획입니다.
고령에서는
정부의 마늘 수매가 이 번이 처음인데
올해 마늘 생산량이 지난 해보다 20% 이상
늘면서 가격 폭락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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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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