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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밀리터리 타투 '군악의장페스티벌'

이정희 기자 입력 2013-08-09 16:22:56 조회수 1

◀ANC▶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리는 문경에서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을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EFFECT :에딘버러 밀리터리 타투

세계적인 에딘버러 축제의 백미,
60여년의 역사의 밀리터리 타투.

스코틀랜드의 상징인
천년 고성, 에린버러 성을 배경으로
세계 각국의 군악대가
화려한 퍼레이드와 흥겨운 공연을 선보입니다.

----------------전환--------------------

조선시대 군사요충지였던 문경새재를 따라
군악대와 의장대의 화려한 퍼레이드가
진행됩니다.

한국식 밀러터리 타투를 꿈꾸는
문경 군악의장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내일까지 이틀동안
오전 11시부터는 문경새재에서 퍼레이드가,
오후 4시에는 제1관문에서 게릴라콘서트,
저녁 7시부터는 모전공원에서 야간공연이
펼쳐집니다.

◀INT▶000/관광객
"----

올해는 육군본부 군악대와 의장대,
공군 본부 의장대, 공사 군악대 등
육.해.공 3군 군악대와 의장대
3백여명이 참가해
수준높은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또 야간공연장에는 추억의 PX가 운영돼
군대식 햄버거와 건빵, 건투식량이
일반인에게 판매됩니다.

◀INT▶김용직 과장/문경시 문화관광과
"군사요충지인 1관문 배경 문경만의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

문경시와 세계유교문화재단은
군악의장페스티벌을 통해
2년 앞으로 다가온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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