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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4축 완공, 2017년으로 연기 우려

홍석준 기자 입력 2013-08-11 11:55:04 조회수 1

상주-안동-영덕간 동서 4축 고속도로 완공이,
정부의 SOC사업 축소 기조에 따라
관련 예산 수립에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당초 2015년 말에서 2017년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동서 4축 고속도로의
연말 목표 공정율은 50%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예산을 안동-영덕 구간에
우선 투입해서, 해당구간을 당초 계획대로 우선
완공하는 안이 국토부를 중심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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