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봉현광산과 충남 월림광산 등
폐석면광산 5곳 주변에서 석면이 검출된 것으로
환경부 조사결과에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는 5곳 폐석면광산 주변
18만 5천제곱미터에서 0.25% 이상의
트레몰라이트 석면과 백석면이 검출됐으며
1%이상 지역에 대해서는 정화대상으로
분류해 관리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2천 17년까지 아직 조사를 못한
전국의 석면광산과 석면물질함유 가능 광산에
대한 정밀조사를 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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