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후지'와 '골든데리셔스' 품종을 교배해 개발한 "썸머킹"을 올해 안에 정식으로
사과품종으로 등록한 뒤 오는 2015년부터
본격 공급할 계획입니다.
썸머킹은 과즙이 많아 8월 초순에 수확되는
사과 품종으로는 맛이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돼
기존의 여름사과였던 아오리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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