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농촌의 인력난으로 도열병과 벼 멸구를
방치하는 농가가 있어,
대규모 영농단지의 희망자에 한해
올해 처음으로 안강읍과 강동면, 외동읍 등
평야지대에 무인 헬기로 항공방제를 했습니다.
이번에 방제한 면적은 170ha로
전체 벼 재배면적의 1%에 불과하지만,
항공방제할 경우 비용이 종전의 20%로
경제적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