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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올해 첫 무인항공 방제

김기영 기자 입력 2013-08-11 12:37:30 조회수 1

경주시는
농촌의 인력난으로 도열병과 벼 멸구를
방치하는 농가가 있어,
대규모 영농단지의 희망자에 한해
올해 처음으로 안강읍과 강동면, 외동읍 등
평야지대에 무인 헬기로 항공방제를 했습니다.

이번에 방제한 면적은 170ha로
전체 벼 재배면적의 1%에 불과하지만,
항공방제할 경우 비용이 종전의 20%로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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