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물품거래 사이트에서
노트북, 휴대폰 등을 판다고 허위광고를 한뒤
누리꾼 75명으로부터 1억 2천여만원을
송금 받아 챙긴 혐의로 칠곡군에 사는
24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사 결과 같은 수법의 전과가 있는 이씨는
최신 전자기기로 누리꾼들을 유혹했는데
피해자 대부분은 20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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