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경북지역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두 달에 3건 정도의 거래를 성사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올 상반기 주택 실거래 건수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경우 2,600여명의 공인중개사가
28,700여건의 주택거래를 성사시켜
1인당 평균 10.8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개사 1인당 거래량은
전남이 11.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북 강원 대구 순이었으며
서울은 2.55건에 불과해
전국 평균 5.35건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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