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폐석탄광산 10곳이
환경부 기초환경조사 결과 오염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문경과 상주 등 폐광산 2곳에서
각각 비소와 납이
환경 기준치를 초과했으며 갱내 수질이
pH 5이하의 산성으로 농경지 등에
피해가 우려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문경과 상주의 다른 폐광산 8곳도
주변 하천과 지하수에서 납과 니켈, 망간 등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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