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경주에 이어 영덕과 울진에도
적조경보가 내려지는 등
적조가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 오후
영덕과 울진에 내려진 적조주의보를
적조경보로 대치하는 등 경북동해안 전역에
적조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동해안의 적조피해는 지금까지
포항과 경주의 양식장 10곳에서
넙치와 우럭 등 77만여마리가 떼죽음해
현 시세로 36억여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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