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왕릉에 대한 종합적인 학술조사연구
보고서가 발간됐습니다.
경주시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2009년부터 4년간 12억원을 들여 왕릉을 비롯한 신라의 주요 고분 42기에 대한
실측조사와 현황조사, 학술연구 등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담은 4권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신라 왕릉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담는데 그치지 않고
왕릉의 배치와 석물 등을 상세히 도면화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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