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 국민여가 캠핑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울릉군이 20억원을 들여 서면 남서리
옛 구암분교에 조성한 캠핑장에는 생활관과
방갈로를 비롯해 캠핑카 2대와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졌습니다.
울릉군은 캠핑장의 위치가
울릉도 중간지점이어서 주요 관광지로부터
접근하기 좋다며 예약은 전화로만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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