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을 주도했던 서상돈 애국지사의
서거 100주년 기념행사가 오늘 대구시 계산동
서상돈 고택에서 열렸습니다.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행사는 각 기관 단체장과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헌화와 분향, 추모시 낭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1850년 김천에서 태어난 서상돈 선생은
대구의 한 출판사 부사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1907년 담배를 끊어 국채를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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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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