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 초등 학교 돌봄강사의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가 경북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경북 지역 돌봄강사들은
경북 교육청이 지난 2월 돌봄 강사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시킨 뒤 2년이하 근무자에
대해 4대 보험 적용도 되지 않는
주 15시간 미만의 초단시간 근로계약을 강요해
돌봄 교실이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욱이 돌봄교사 외주화 추진 등 무기계약을
회피하기 위해 경북교육청이 노동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면서 교육감의 사태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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