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안동의료원이
'보호자 없는 병원'을 시범운영합니다
'보호자 없는 병원'은
핵가족화 등으로 환자 대부분이
간병인을 고용하는 현실을 반영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안동의료원은
도내 의료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본 사업의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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