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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무더위에 매출 줄어 전통시장 울상

이규설 기자 입력 2013-08-04 13:30:08 조회수 1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통시장의 매출이 크게 줄어
상인들이 울상입니다.

특히 전통시장의 경우
30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냉방기를 제대로 가동할 수 없어
손님들의 발길은 뚝 끊긴데다,
얼음값 등 신선도 유지 비용 부담은 늘어
상인들이 2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각종 조사를 통해
전통시장이 대형 마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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