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의 화장률이 전국 평균보다
많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1년 경북지역의 화장률은 57%로
전국 평균 71%와 큰 차이를 보였고,
전남, 충남, 충북에 이어 전국 4번째로
화장률이 낮았습니다.
이는 보수적인 지역 정서와 함께
전체 화장시설이 10곳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3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안동과 구미에 화장장 두 곳을
새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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