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가
4.7% 줄면서 사망자와 부상자도
비슷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264명,
부상자는 만천백2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3%와 6%
감소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차량끼리 충돌해 숨진 사람은 5% 감소했지만
차에 부딪혀 숨진 사람은
20% 가까이 증가해 보행자를 위한
안전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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