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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30일 치러질
포항남구 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현재까지 거론되는 출마 예상자는
무려 12명입니다.
새누리당의 공천 향배가 최대 변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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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에서는 무려 11명의 출마 예상자가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C/G1) 김순견 새누리당 포항남 울릉
운영위원장은 지난해 8월부터 조직책을 맡아
지역구를 관리해오고 있고,
C/G2) 지난 총선에서 낙선했던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도
재도전 의사를 밝힌 상탭니다.
C/G3) 박창달 전 국회의원은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에서 물러나
선거를 준비하고 있고,
C/G4) 백성기 전 포스텍 총장은
재선거를 겨냥해 새누리당 입당을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C/G5) 이용운 서울시 광진구 한의사회장은
최근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선거전에 뛰어들었고,
C/G6) 이성석 동국대 겸임교수도
18대 총선에 이어 재도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C/G7) 이휴원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은
공천을 염두에 두고 활동폭을 넓히고 있고,
C/G8) 조재정 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장도
공직에서 물러나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C/G9) 이 밖에도 공원식 경북관광공사 사장과
이강덕 전 해양경찰서장,
김정재 서울시의회 의원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입장 표명을 유보한 상탭니다.
C/G10) 야권에서는
허대만 민주당 포항남 울릉 지역위원장이
유일하게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S/U] 포항 남구 울릉은 여권의 텃밭이란
점에서, 새누리당이 경선을 실시할 지,
전략 공천을 선택할 지가 최대의 관심삽니다.
MBC NEWS 한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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