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올해 처음 인공 부화해 기른
어린 돌가자미 4만 마리를
포항 장기와 호미곶 연안에 방류했습니다.
돌가자미는 가자미류 가운데 대형종으로
우리 나라 모든 연안에 서식하지만
동해안산이 가장 담백해
고급어종으로 꼽힙니다.
경북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다음달 강도다리 치어 60만 마리에 이어
11월부터 해삼과 개량조개 종묘를
추가 방류하고,
내년부터는 최고급어종인 줄가자미
종묘 생산연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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