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문경이 기업체 여름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KT는 9년째 문경을 여름 휴가지로 지정해
올해도 5천여명의 임직원 가족이 한달동안
문경새재에 위치한 전용 휴양소를 찾을
예정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도
올해 여름 휴양지로 문경새재리조트를 지정해
이번주부터 직원들이 문경을 찾고 있습니다.
문경시는 이들에게
석탄박물관, 가은오픈세트장,철로자전거 등의
레포츠시설을 20~50까지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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