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3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회가 오늘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막됐습니다.
'세계유산 in 안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하회마을의 자연풍경과
건축을 류윤형 화백을 비롯한 6명의 작가들이
저마다의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
36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안동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계속 되고
안동전시회가 끝나면 서울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이달말부터 일주일동안 전시회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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