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안전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소방본부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집계한 물놀이 사망자 수는 160명으로
이 가운데 56%는 준비운동이나 수심확인 등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사망사고의 28%는 수영미숙,
8%는 음주수영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