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에 독성해파리가 계속 늘고 있어
어민과 해수욕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현재 경북동해안에는 약독성인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출현율이 60%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고,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출현율도
10%로 전남에 2번째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독성이 강한 노무라입깃해파리는
개체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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