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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해양 특성화 체험 시설인
국립 청소년 해양환경체험센터가
영덕에 문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해양관련 체험을 할 수 있고
3백여명이 동시에 묵을 수 있는 생활관도
마련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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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입체 모형의
독도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한쪽에선 스킨스쿠버 장비를 보고
수영장에 직접 수영도 해보며 바다의
특성을 익힙니다.
◀INT▶김다현/영해고 2
◀INT▶김영하/영덕고 2
여성가족부가 지난 2년동안 3백26억원을
들여 조성한 체험센터.
해양 탐사와 선박 항해,해양 훈련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3백30명을 수용하는 생활관도 조성됐습니다.
(S/U)이곳 체험센터에선 청소년들은 물론
개인이나 가족 단위,지도자와 교사 대상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INT▶유홍룡 원장/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체험센터는 풍력단지 등 영덕의 명소와도
인접해 있어 관광객 유입 효과도 기대됩니다.
◀INT▶김병목 영덕군수
여성가족부는 국내 청소년을 비롯해
외국 청소년 초청 프로그램도 마련해
연간 만7천여여명이 체험센터를
이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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