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각급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책을 써 출판까지 한 학생 저자들이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만나 출판한
책 30권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09년 책쓰기 교육이 시작된 이래
대구에서는 4만명의 학생저자가 탄생했고
이 가운데 78권이 정식 출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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