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대구일대 식당과 찜질방, 주점
등지에서 2천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24대를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 씨 등 21명을 입건하고,
골목길과 놀이터 등에서 누군가 잃어버린
스마트폰 10대를 챙긴 58살 이모 씨 등 9명을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치거나 주운 스마트폰을
사들인 혐의로 54살 남모 씨 등 6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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