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 트레일러 20여대를 갖춘 캠핑장이
영천 치산관광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영천시는
신녕면 치산관광단지에 40억원을 들여
텐트 야영장, 관리사무실, 편의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 캠핑장을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치산캠핑장에는 주방, 침실, 샤워실 등이 있는
캠핑용 트레일러 28대가 설치돼
어제부터 예약이 시작됐고,
이번 여름 휴가가 끝나기 전에
트레일러 10대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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