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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과수 냉해 2천헥타르

입력 2013-07-09 10:46:03 조회수 1

경북지역에서 올 봄 냉해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원은 모두 2천여 헥타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수 품종별 피해면적은
자두가 687헥타르로 가장 많았고
포도 478헥타르,배 339헥타르,복숭아 326헥타르
사과 201헥타르 등입니다.

시군별로는 영천이 593헥타르,의성 318,
상주 316헥타르 등의 순이었습니다.

냉해피해는 지난 4월 때늦은 눈이 내리고
저온현상으로 과수의 꽃눈이나
열매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일어났으며
경상북도는 모두 34억 여원의 복구지원비를
농가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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