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이 부담해야 할 연금이나 보험료를
교비로 대납했다가 교육부에 적발된
전국 대학 39곳 가운데 영남대와 계명대 등
지역 6개 대학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6개 대학이 최근 3년에서 9년여 간
대납한 액수는 260여억 원이며,
영남대와 계명대는 전체 적발대학 가운데
대납액이 서,너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해당 대학에 대한 환수조치 등
대책을 논의중인 가운데 해당 대학 총학생회도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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