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형 마늘의 대표브랜드인
토종의성마늘이 이번 주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수확을 마친 의성마늘은 그동안 건조를 끝내고
시장에 본격 출하되고 있으며
생산량도 천 675헥타르에
만 6천여 톤에 이르러 지난 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성마늘은 독특한 향기와 매운 맛이 감돌며
저장성이 강한데다 알리신 등 항암성분이 높아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의성군은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세계의성마늘과 실버문화축제를
마늘테마파크에서 개최해 의성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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