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중 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
안동의 일가족 3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동시 용상동의 안은희씨와
아들 천기완,천수빈군 등 3명은
가족여행길에 사고 여객기에 탑승했고
머리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들 일가족 3명은 오늘 오후 특별기편으로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서울에서 치료와 안정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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