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아리랑제에서 선보인
다듬이 공연이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공연으로 한국기록원의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문경새재 아리랑제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어제 서울광장에서 선보인
다듬이 소리공연에는 문경여고생과 시민 등
252명이 흰 치마 저고리 차림으로
참여했습니다.
문경시는 옛길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새재아리랑비를 건립하는 등
아리랑과 관련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아리랑박물관 유치에도 더욱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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