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기업들의 여름철 휴가는
이달 마지막주에 집중됐고
평균 휴가일수는 3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60개 중소제조업체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 달 마지막주에 휴가를 실시하는 업체가
46%로 가장 많았고,
8월 첫째주가 24%를 차지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평균 휴가일수는
3일로 나타났고, 90%가 넘는 기업들이
지난해와 휴가일수가 같았습니다.
휴가비 지급업체는 74%였고
평균 지급액수는 6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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