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공원 동물원 이전을 둘러싼 지자체간
갈등이 첨예하게 맞선 가운데
대구시내 곳곳에 대구시를 비판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지만 대구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지 뭡니까?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아무리 대구시에 항의해도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동물원 이전 하나믿고 재산권에
엄청난 피해를 본 주민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라며 대구시의 침묵에 벙어리 냉가슴만
앓고 있다고 했어요.
하하하.
대구시로서는 물면 안 아픈 손가락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 입을 닫을 수 밖에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