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와 내년 국제 로타리 3700(삼칠공공)지구를 이끌 이화영 신임 총재가 취임했습니다.
신임 이화영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국제로타리 테마 실현을 위해
소아마비 박멸 등
인류의 인도주의 봉사 활동에 온 힘을 쏟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국제 로타리 3700지구에는
대구를 중심으로
98개 클럽 3천 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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