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국립공원에 조성된
삼가자동차야영장이 오늘부터
전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삼가자동차야영장은
8천여 제곱미터, 총 40동 규모로
오늘 오후 2시부터 인터넷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하고 최대 2박 3일동안
예약이 가능합니다.
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인터넷 예약제로 전환됨에 따라
전화나 당일 예약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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