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쉬지 않고 매일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심야 응급약국이 오늘(7월 1일)부터
수성구 희망로 대구시약사회관에 문을 엽니다.
대구시약사회는 365일 연중 무휴로 운영하는
약국을 8월 1일부터는 대구지역 7개구에 1곳씩
지정해 명절이나 국경일 등 공휴일의 약국 공백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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