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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은 취임 3주년을 맞아
그동안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수원 본사의 위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는데, 원전과 관련된 또 다른 난제들이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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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 3년 동안 2백여 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7천8백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장대와 월정교 등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고 다양한 행사 유치 등으로 관광객 천2백만
시대를 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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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가 더 많이 열리고 경주가 가장 국제적인 도시가 될 것이다)
국제힐링센터와 주민건강지원센터를 개관해서 힐링도시의 기반을 만들고, 종합장사공원 개원
등 시민들의 보건복지 향상에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음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한수원 본사의 위치를 시내로
결정하지 못한 것은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SYN▶
(한수원 본사가 시내 오고 그쪽(동경주)에 획기적 발전계획이 되었더라면)
시민단체 등 일각에서는 최양식 경주시장이
앞으로 가장 중점을 둬야할 시정 과제는 원전과 방폐장 등과 관련된 자치단체의 역할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INT▶
(불안감 주고있는 원전,방폐장 문제, 미진한 유치지역지원사업에 행정력 쏟아야)
최양식 경주시장이 남은 1년 동안 여론을 얼마나 잘 수렴해서 원전과 방폐장 등의 어려운
과제를 잘 풀어갈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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