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여대생을
때려 살해한 뒤 경주의 한 저수지에 유기한
25살 조명훈을 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5월 25일 새벽 6시자신의 집에서 여대생 22살 A양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마구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했고
그 보다 석달 전인 2월에도 19살 B양을 자신의
집에서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3시간
동안 감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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