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월성원전 2호기에 대해
정기 검사를 벌인 결과,
원자로와 관계시설의 성능과 운영에 관한
기술 기준을 만족해
어제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험성적서는
조사대상 천 702건 가운데 위조된 것은 9개,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것은
10개 품목이 발견돼
이중 현장에 설치된 9개 품목을
전량 교체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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