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월 대구시 범물동의 한 골목길에서
견인차를 불러 36살 손모 씨의 고급승용차를
자신의 차라며 끌고가 훔친 혐의로
5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비슷한 전과가 있는 김 씨는
훔친 승용차에 번호판을 바꿔 달고 다니다가
팔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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