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홈페이지가 해킹되고
사이버위기 관심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매일신문과 대구일보 등
2개 신문사의 기사 송고시스템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오전 10시 쯤부터
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 언론사는 일단 바이러스 등의 영향으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시스템 복구 뒤 해킹 등 외부 침입 여부를
확인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농협을 비롯한 지역 금융기관들도
외부 확인되지 않은 이메일 열람을 금지하고, 불필요한 인터넷 사용을 자제하는 한편,
시스템 긴급 점검을 하는 등
피해 예방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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