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지역에 많이 내린 장맛비 덕에
안동.임하댐 저수율이 높아졌습니다.
수자원공사 안동댐 관리단은
현재 안동댐 저수율은 47%, 임하댐은 40%로
지난해 보다 10% 정도 높고
예년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용수공급은 물론,
원전가동 중단에 따른 피크시간 대
수력발전을 늘리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