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공단의 3개 업체가 대기오염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해 오다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최근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현대제철과 조선내화,
아주베스틸 등 포항철강공단의 3개 업체가
운영실태 위반과 특정대기유해물질 위반 등으로 적발돼 검찰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하반기에는 특별단속에 나서,
문제 사업장과 오염 물질 배출량이 많은
산업단지지역 등으로 단속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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