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해 보험에 가입한 농가와 면적이
전국적으로 많이 늘었지만
지난해 태풍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경북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벼 재해보험 가입농가는 4만 2천여농가로 지난해보다 64% 증가했고
면적은 11만 6천ha로 74%나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경북은 가입률이 5.7%로
가입면적은 78ha 늘었지만 가입 농가수는
오히려 120여 가구가 줄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