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는 2016년까지
254억원을 들여 전통한옥 2백채에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고택 36채에는
전통 생활문화 인테리어 소품을 비치합니다.
또 한옥집단마을 15곳에는 개보수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종택의 불천위 제사와 종가음식 등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이같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고택·종택 활성화를 위한
조례도 제정하기로 했는데 경북에는
문화재지정 한옥이 296채로
전국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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