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최근 포항 선린대학교의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총장실과 총장 자택,
교수 연구실 등 6곳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지난 13일
선린대에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영천 2캠퍼스 설립과 기숙사 관련 자료를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선린대는 지난 2009년 영천에 캠퍼스와
골프장 조성을 추진했지만,
이사회의 동의를 받지 못해 무산되면서
내홍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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