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울진군 북면 두천리 일대에서
먹이를 구하지 못해 탈진한 산양 2마리가
1년간의 치료와 재활과정을 거쳐
오늘 원서식지에 방사됐습니다.
방사된 산양은 3년생 암컷과 5년생 수컷으로, 그동안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방사된 산양에게 발신기를 부착해
행동권 분석과 서식지 이용 특성 등을
연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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