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경남 거창, 전남 곡성.담양 등
영호남 4개 지자체가 '부농벨트' 협의체를
만들고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4개 지자체의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업 관련 과장, 농업인 대표 50여명은
오늘 상주시에서 협의회를 갖고
운영 규약과 사업 내용을 통과시켰습니다.
부농벨트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행사 교차 참여를 통한 공동홍보,
새로운 소득작목 정보공유, 영농교육 등의
농업분야 교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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